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5\/18) 지적 장애인을 취업시켜 임금을 가로챈 54살 박 모 여인을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천3년 경남 거제시에서
평소 자신을 따르던 정신지체 2급 장애인인
49살 송 모씨를 유인해 일용직과 선원 등으로
취업시키고 지난 7년간 임금 4천 5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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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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