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5\/18) 미신고 집회에
참석해 경찰관을 폭행하고 달아났던
32살 최모씨를 붙잡아 공무집행 방해와
집시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해고자 출신인
최씨는 지난해 11월 19일 동구 방어동 현대
미포조선 앞에서 열린 투신 노조원 쾌유기원
집회에서 천막 설치를 제지하는 김모 경사를
폭행하고 수 차례에 걸쳐 불법 집회에 참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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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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