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체조 꿈나무들이
제64회 전국 종별 선수권 대회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려 전국체전 전망을 밝게 했습니다.
전남 영광에서 끝난 이번 대회에서
학성여고 2학년 조현주 선수가 평균대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중구청의 김준 선수는 링과 평행봉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등 울산 선수단은
금 3, 은 2, 동 6개를 따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