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축제 이틀째인 오늘(5\/15) 태화강
둔치에서 개막식이 열려 본격적인 축제 시작을 알렸습니다.
개막식에 이어 태화강 둔치에서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시민들이 참여하는 라이브
무대 음악 공연도 마련됐습니다.
내일(5\/16)은 태화강 둔치에서 선사 고래잡이 재연과 돌고래 보트 시연행사가 개최되고,
장생포 해양공원에서는 고래 라이브와 해경
관현악단 공연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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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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