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5) 오후 5시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
문수사 공양간에서 가스 폭발로 불이 나
이 시간 현재 잔불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불로 공양간 전체가 모두 불에 탔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저녁밥을 짓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사찰 관계자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소방서 그림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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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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