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69.9%로 전국 평균
67.4%를 웃돌고 있고, 전국 광역시 가운데는
광주 다음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주택 매매에 따른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실수요자들이
주택 소유 보다는 전세를 선호하면서
전세가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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