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울산이 지방과학연구단지로 지정된
가운데 이를 어떻게 구체화할 것인지를
논의하기 위한 운영위원회가 오늘 처음
소집됐습니다.
운영위원회는 앞으로 국비 150억원과 지방비 280원 등 430억원이 투입되는
울산과학연구단지를 2천14년까지 효율적으로
구성하는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울산과학연구단지는 현재 북구 매곡동에
융합과학기술센터를 지어 주력산업의
첨단화 연구기지로 육성하는 방안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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