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4) 저녁 울산시청에서 태화강
둔치까지 거리퍼레이드를 벌이며 화려하게
축제의 문을 연 울산고래축제는 이틀째인
오늘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합니다.
한번에 350명이 승선할 수 있는 크루즈
유람선이 울산앞바다로 나가 경비행기가
하늘에서 알려주는 고래떼 위치를 찾아
고래탐사에 나섭니다.
또 태화강 둔치에는 고래등 100여개가
축제기간 붉을 밝히고, 선사체험마을과
대형귀신고래 등 많은 볼거리가 마련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