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일(5\/15) 남구 장생포동
고래박물관 광장에서 울산 앞바다를 고래바다로 명명하는 선언식을 갖습니다.
울산시는 이자리에서 고래문화 관광도시
울산의 원년을 맞이해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에서 북구 신명동까지 울산의 해안선
155㎞와 그 바다를 울산 고래바다로
명명한다는 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내일 행사에서는 울산대학교 디자인대학
김세원 학장이 디자인 한 5미터 높이의
고래바다 울산 기념비 제막식도 함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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