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에 발맞춰 울주군이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를 다음달 발족합니다.
민간협력기구인 울주군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울산지역 18개 시민.환경단체가
참여해 가정과 상업,수송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함께 감축해 나가자는 녹색생활
운동입니다.
울주군은 다음달 온양읍 복지문화센터에서
기구 발족식을 갖고 그린스타트 추진방향에
대한 초청강연과 이산화탄소 줄이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