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축제가 시작되면서 포경 허용 찬반 논쟁이 또 다시 일고 있습니다.
김두겸 남구청장은 고래고기가 우리 사회의
전통적인 식문화인데다 최근 고래 개체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다음달 포르투갈에서
열릴 국제포경위원회에 참석해 제한적 포경
허용을 공식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 환경운동연합은 고래잡이가
허용되면 오히려 생태계가 파괴돼 고래관광
등을 통해 생태도시 울산을 만드는 계획이
물거품이 될 거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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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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