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5\/14) 고래축제 행사장
입구에서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45살 최 모씨 등 3명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포항지역에서 온 노점상인 최씨 등은
오늘 낮 12시쯤 태화강 둔치에서 노점상 출입을 막기 위해 행정 대집행에 나선 남구청 직원들을 상대로 행사장에 들어가겠다며 몸싸움을
벌이다 연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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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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