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플랜트건설 노조는 오늘(5\/14)
남구 근로복지공단에서 플랜트건설 전문업체와
올해 4번째로 임단협 상견례를 가질 것을
요구했지만 사용자측의 불참으로
또 다시 결렬됐습니다.
전문업체측은 경제위기 때문에 일감이
줄면서 일을 하지 않는 업체가 많은데다
노조원도 정확히 파악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실상 협상이 어려워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desk
플랜트건설 노조는 올해 4차례에 걸친
교섭 요구에도 불구하고 사용자측이 응하지
않고 있다며 오는 18일 향후 쟁의 계획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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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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