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학교 3학년 학생 가운데
학력미달 학생의 비율이 지난해에 비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3월 실시한
국가수준 교과학습 진단평가 결과
울산지역 중학교 3학년 학생
만 7천 900여명 가운데 학력 미도달 학생은 8.5%인 천500여명으로, 지난해 10월 평가때의
6.4%보다 2.1%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주군이 가장 많았고 중구와
동구,북구,남구 순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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