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3월 이후 지금까지
모두 26건의 학교폭력 피해신고가 접수돼
가해학생 66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례로는 지난달 울주군 모 중학교
1학년 학생이 동료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으며, 학교 내에서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42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가해 사실을 자진 신고한 학생들에
대해서는 선도를 조건으로 훈방하고,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범죄예방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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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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