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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따뜻한 배려를..

입력 2009-05-13 00:00:00 조회수 4

◀ANC▶
국제화 시대를 맞아 울산지역에도
다문화 가정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들을 배려하고,또 건강한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의미있는 협약이 오늘(5\/13) 체결됐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국제결혼 등으로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돕기 위한 의미있는 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울산시와 울산MBC,재울 로타리클럽 협의회는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생활을 영위하고
사회적으로 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이들 가정과
자매결연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과 재정적 지원을--

울산MBC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배려와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최대한의
뒷받침을--- 32개 클럽으로 구성된
재울 로타리클럽 협의회는 돌보미사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INT▶국관송 회장 재울로타리클럽협의회

---------------CG시작----------------------
울산에 정착한 다문화 가정은 지난 2천6년
천400 가구에서 불과 3년 만에 2천300가구로
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국제화 시대를 맞아
급속히 늘고 있습니다.
---------------CG끝-------------------------

-----------CG시작---------------------------
대부분 동남아와 중국계인 다문화 가정은
지난해말 울산시의 표본조사 결과
의사소통과 취업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웃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차별받고 있다는 고충을 털어놨습니다.
-------------CG끝---------------------------

◀INT▶황희만 사장 울산MBC

울산MBC는 오는 29일 다문화가정 300가구,
11월에는 100가구 등 단계적으로 다문화가정
모두와 자매결연식을 갖기로 했으며, 이들을
우리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나갈 계획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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