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 말 개통 예정인 고속철
울산역의 명칭을 공모하고 있는 가운데
양산시가 역 명칭에 양산 병기를 요청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양산시는 울산역이 양산에 가까운 점을 내세워
역 명칭에 양산이나 통도사를 추가 또는 병기
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7일까지 시민 여론을
수렴한 뒤 철도공사에 역명칭을 건의할
예정이어서 최종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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