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어음 부도율이 0.24%에
그치면서 전달에 비해 0.15%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울산지역의
어음 부도율이 지난 1월 1.02%를 기록한 이후
3개월째 하락세가 이어지는 등 점차 안정을
되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달 울산지역의 부도업체는 3개로
전달과 같았으며, 신설 법인은 66개로
전달에 비해 4개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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