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울산을 찾은
전국 노점상 대표들이 오늘(5\/13) 남구
의회를 찾아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노점상들은 고래축제 추진위원회가 자신들이
행사에 참가해 달라고 협약서 체결과 함께
공탁금까지 건넨 상황에서 행사직전 일방적인
협약 파기로 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고래축제 행사예정지인 태화강
둔치에서는 노점상과 이를 막는 공무원들 간의 충돌로 주차장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는 등
나흘째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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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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