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MBC,재울로터리클럽협의회가
오늘(5\/13) 오전 시청에서 올해 다문화가족
400세대와 자매 결연을 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이들 3개 기관은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생활을 영위하고
사회적으로 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적극 펴기로 했습니다.
울산MBC는 다문화가족들이 우리 사회에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사회돌보미 사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으며,
울산지역 2천200여 다문화가정 모두와
자매결연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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