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구지역에서 편의점 강도 사건과
상가 컴퓨터 절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어제(5\/12) 새벽 4시 30분쯤 남구 달동
모 편의점에 2인조 강도가 침입해
종업원 21살 김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20만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에앞서 지난 7일 새벽에도 남구 신정동
모 편의점에 2인조 강도가 침입했으며,
지난 11일에는 새벽시간 삼산동
모 디자인 업체와 독서실에 도둑이 들어
컴퓨터 모니터 5대를 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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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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