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 수신 잔고는 24조 2천 600여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1.5%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요구불 예금이 크게
늘어난 반면 저축성 예금과 단기 시장성 수신이 감소세로 전환되면서 전월에 비해 증가폭이
다소 둔화됐다고 밝혔습니다.
3월중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여신은 가계
대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기업대출이 큰 폭으로 늘면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2.8% 증가해
전체 잔고가 20조천800여억원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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