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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양궁선수권대회 분위기 고조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5-12 00:00:00 조회수 94

오는 9월 열리는 제45회 울산 세계
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가
확정되면서 대회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2009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에는 남자부에 임동현,이창환,
오진혁 선수가 여자부에 현대모비스의 주현정, 윤옥희에 이어 곽예지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게 됐습니다.

남구청은 이번달 마감하는
대회기간 활동할 자원봉사자 모집에
정원의 2배가 넘는 406명이 지원했다며,
이번달 경기장 확장공사가 마무리되면
본격적인 양궁대회 준비가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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