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2) 오전 11시쯤 중구 교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나 아파트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8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49살 김 모씨가 화염을 피해
아파트 3층에서 뛰어내리다 다리를 다치는 등
주민 2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 좋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