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남는 음식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푸드뱅크 사업이 기증 식품 부족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
각계 각층의 기증 운동이 크게 활발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푸드뱅크에 따르면 지난 달 이후
지금까지 한달사이 각계 각층에서 답지한
기증품은 생필품과 식품 등 약 1억 원 어치로
방송 전 한달 평균 2천 만원 정도 하던 것보다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푸드뱅크는 방송을 통해 푸드뱅크의 역할을
알게 되면서 기증운동에 나선 개인이나 단체가
많았다며 올해도 차질 없이 음식물 지원사업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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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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