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항만청은 내년도 울산신항 건설
사업비로 모두 천 184억원을 국토해양부에
요구했습니다.
내역 별로는 신항 북방파제가 천 24억원,
울산항 배후도로 개설비 104억원,
기타 부대경비 56억원 등 입니다.
울산 신항은 현재 공정율 52%로, 오는 7월
민자부두가 처음으로 개장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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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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