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고속철도 시대 코앞(R)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5-12 00:00:00 조회수 170

◀ANC▶
영남과 호남을 잇는 경전선 복선화사업이
2015년 개통을 목표로 한창 진행중인데요.

완전개통에 앞서 내년 말쯤이면
밀양~마산구간이 먼저 개통돼
마산과 창원에서 ktx를 탈 수 있게 됩니다.

신은정 기자가 공사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VCR▶

밀양 삼랑진과 마산을 잇는
경전선 복선화 공사현장입니다.

공정률이 72%에 이르면서 남해고속도로를 따라 교량과 터널 등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단선이었던 기존의 경전선을
상하행 복선으로 분리하는 사업으로,

(cg)밀양~마산구간은 내년 말쯤,그리고
마산~진주 구간은 오는 2012년 말쯤이면 개통돼 ktx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s\/u)이렇게되면 마산을 기준으로 서울까지
2시간 30분이 걸립니다.기존보다 2시간정도를
단축할 수 있게 됩니다.

2015년 호남구간까지 완전 개통될 경우
영호남을 오가는 시간도 대폭 단축되고,
철로를 중심으로 한 관광효과도 기대됩니다.

특히 경전선 복선화사업과 함께
신항 배후철도 사업도 함께 진행돼 물류비용
감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INT▶
"물류비용 감소 기대"

경전선 복선화 사업에 따라 상대적으로
철도교통 낙후지였던 경남에서도
고속철도시대가 바짝 다가오고 있습니다.

mbc 신은정.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