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 극복과 일자리 제공을 위한
희망근로 사업 참여자 신청이 오늘(5\/11)부터
시작됐습니다.
울산지역의 모집인원은 5천 300여명으로
기초생활수급자나 실업급여 수급자 등 현재
지원을 받고 있는 사람은 제외되고
청년실업자나 차상위 계층이 대상입니다.
근무기간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이며
주 5일 근무에 하루 3만3천원의 일당이
지급되고 간식비와 교통비는 별도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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