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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에너지 메카 시동

입력 2009-05-11 00:00:00 조회수 47

◀ANC▶
석유화학 에너지 산업의 메카인 울산이
풍력과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녹색성장에서도 선도역할을 하기 위해
관련 산업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서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오는 2천12년 완공되는 울주군 온산읍
240만 제곱미터 규모의 신산업단지에
차세대 녹색성장 산업인
풍력발전기 제조공장이 들어섭니다.

경기도 안산에 본사를 둔 자동차부품과
로봇 제조업체 하이드젠 파워는
항만 인프라와 관련 제조업 기반이 우수한
울산에 풍력발전기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INT▶이영호 대표이사 (주)하이드로젠파워

이 업체는 300여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해
신산업단지내 5만 제곱미터에 내년까지
6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연구시설까지
갖추고 2천15년까지 9천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풍력발전기 공장유치는 현재 30%에 그치고
있는 첨단 제조업분야의 울산 신산업단지
분양에도 촉진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오는 2천12년을 목표로 조성중인
울산 혁신도시에 석유공사와 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관련기관이 입주할
예정이어서 녹색에너지 산업의 시너지효과가
기대됩니다.

또 최근 지역의 석유화학과 정밀화학업체에서
잇따라 태양광 소재 공장 건설에 잇따라 착수할
것으로 알려져 이 역시 기폭제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전북 군산과 풍력발전기공장 협약을 체결한 현대중공업측에도 풍력이나 태양광 등
차세대 저탄소 녹색 산업을 울산에 투자하도록
적극 유도할 방침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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