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빈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컴퓨터를
훔쳐가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5\/11) 새벽 남구 삼산동
모 디자인 업체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5백만원 상당의 고가 컴퓨터 모니터 5대와
본체 1대를 훔쳐갔고, 바로 옆 독서실에서도
컴퓨터 4대가 도난당했습니다.
경찰은 철문을 부수고 들어가
비싼 컴퓨터만 골라 턴 점으로 미뤄
컴퓨터 전문털이범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동일 범죄 전과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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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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