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를 앞두고
외고산 옹기마을 장인들이 세계 최대규모의
기네스 옹기제작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5\/11) 불지피기와 함께 옹기제작의 성공을 바라는 기원제가 열렸습니다.
이번에 제작된 옹기는
첫번째 실패를 거친 후 두번째 도전 작품이며
높이 2.4미터,둘레 5미터 짜리로
그동안 건조작업을 거쳐 오늘(5\/11)부터
불을 지피는 소성작업에 들어가 앞으로
보름후 쯤 성공여부가 판가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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