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유곡동에 있는 귀신고래를 닮은 바위를
울산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관광상품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 바위를 마을수호신으로 여기는
주민들이 이전을 반대하고 있으나
관광상품으로 활용하기 위해 적절한 곳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의견수렴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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