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09 사랑의 반찬 나누기 운동
발대식이 오늘(5\/11) 오후 중구 복산동
울산교회에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주관단체인 나눔과 기쁨 울산광역시협의회는
앞으로 지역의 저소득층 가정 천여 곳에
매주 한차례 일주일분의 반찬을 기증하는
운동을 벌입니다.\/\/\/
(오후 2시 복산동 울산교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