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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축제 노점 단속 비상(수정)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5-11 00:00:00 조회수 44

고래축제를 앞두고 전국의 노점상이
울산으로 몰려들면서 노점 단속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늘(5\/11) 새벽 6시쯤
태화강 둔치에 노점상 10여명이
고래축제추진위원회와 맺은 협약서를
내세우며 노점을 설치하려다
구청 직원과 마찰을 빚었습니다.

남구청은 지난달 13일 노점상과 맺은
노점설치와 관련된 협약을 이미 취소했다며,
고래축제가 열리는 태화강 둔치에서의
무분별한 노점 설치를 막기 위해
직원 40명이 비상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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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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