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1) 오후 2시쯤
남구 신정동 한 주상복합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하도급 업체 근로자 20여명이 밀린 공사비를
요구하며 항의 집회를 열었습니다.
지하주차장 공사를 맡은 자재와 장비대여
하도급 업체 근로자와 원청업체는 지난달부터
3억여원에 달하는 공사비 과다계상 여부를 놓고 마찰을 빚어 지금까지 일부 공사비가
지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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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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