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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휴일을 맞아 문수수영장에서 열린
S-오일배 울산 MBC수영대회에 무려 7백명의
수영 동호인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태화강에서는 고래배 경주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휴일표정 이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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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수영 동호인들이 함차게 물살을
가르고 있습니다.
무려 7백여명의 아마츄어 수영 동호인들이
참가해 자유형과 배영 등 10개 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뤘습니다.
◀INT▶최우수 선수
수영의 말아톤 김진호 선수도 장애우들과
함께 참가해 열띤 박수를 받았습니다.
울산 MBC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를 오는 16일 녹화 방송할 예정이며,
이달중에 MBC-ESPN과 영남지역 MBC를 통해서도
녹화 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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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에서는 고래모습을 한 배를 타고
속도를 겨루는 고래배 경주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남구지역 14개 주민자치단체가 참가해
고래모형으로 변형된 용선을 타고 시원하게
물살을 갈랐습니다.
이어 태화강 둔치에서는 10미터 크기의
귀신고래등과 밍크고래등에 불을 밝히는
고래등 점등식이 열려 나흘 앞으로 다가온
고래축제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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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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