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9) 울산지방은 한낮 수은주가
32.3도까지 올라가며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평년보다 9도 정도 높은 날씨가
어제에 이어 계속되자 주말을 맞아 나들이 나온 시민들은 그늘에서 더위를 식히는 등 성큼 다가온 여름을 느끼게 했습니다.
울산지방은 휴일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16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로 여전히
무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월요일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화요일쯤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도 예년
수준으로 떨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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