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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한 밤중에 물벼락(수퍼)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5-09 00:00:00 조회수 48

◀ANC▶
오늘(5\/9) 새벽 주택가를 통과하는 대형
송수관이 터져 인근 주민들이 물 난리를
겪었습니다.

주택가와 도로가 완전히 물에 잠겼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태풍이라도 지나간 것처럼 도로가 완전히 물에
잠겼습니다.

하천처럼 변해버린 도로를 차량들이 조심조심
건넙니다.

어떤 차는 아예 시동이 꺼져버려 새벽부터
곤욕을 치릅니다.

오늘 새벽 3시 40분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에서 남구 무거동 배수지로 가는 800mm
대형 송수관이 터지면서 물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SYN▶ 목격자

상수도본부 관계자들이 긴급 복구작업을
벌였지만 물이 새는 것을 제 때 막지
못했습니다.

S\/U) 사고가 나고 몇 시간이 지나 이미 날이
밝았지만 이렇게 물은 여전히 빠질 줄을
모릅니다.

물바다로 변해버린 마을 주민들은 새벽부터
터진 황당한 사고에 분을 참지못합니다.

◀SYN▶ 주민

울산시는 유량조절밸브 연결 부위가 파열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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