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9) 오후 4시 10분쯤 울산시 중구
다운동 주택가 인근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1헥타르를 태우고
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 2대와 소방차 10여 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처음 불이 난 곳에서 불에 탄 신문지가 발견됨에 따라 누군가 고의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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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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