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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위해 순직장교 흉상제막

이돈욱 기자 입력 2009-05-09 00:00:00 조회수 42

자신의 몸으로 수류탄을 덮어 부하들은 구한
고 차성도 중위 흉상 제막식이 오늘(5\/9)
모교인 중구 병영 초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차 중위는 육군 3사관학교 1기생으로 지난
1970년 한 병사가 실수로 놓친 수류탄을 자신의
몸으로 덮어 부하들을 구하고 장렬히
순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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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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