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사랑의 편지쓰기 대회가 오늘(5\/9) 동구 현대예술공원에서 열렸습니다.
현대중공업이 마련한 오늘 행사에서는
천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가족과 친구, 선생님 등 평소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담긴 편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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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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