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압과 기온 역전 등 기상조건이 나빠지는
여름철을 앞두고 울산시가 이달 말까지 악취
저감 특별 감시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기업체 자율환경 순찰대와 합동으로 공단지역을 하루 2차례 이상 순찰을 벌이는 등 악취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악취배출업소 374군데를
지도점검해 11개 업체에 대해 개선명령을
내렸으며 지난 2천5년부터 울산과 온산공단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고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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