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5\/9) 인터넷 번개팅
모임에서 흉기를 휘두른 28살 백모씨를 살인
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백씨는 오늘(5\/9) 새벽 4시 20분쯤
남구 신정동 모 주점에서 열린 인터넷 동호회
모임에서 모 여성에 대한 애정 문제로 다투다
27살 김모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친 김씨는 병원에서 봉합수술을 받아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사건장소: 공업탑 준코레스토랑
환자위치: 동강병원 응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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