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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료 전지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미래의 자동차 시장을 석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친환경 녹색성장의 기조와도 맞아 떨어지는데
수소 충전소 설치 등의 정책적인 뒷받침도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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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자원 고갈과 유럽의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
여기에 북미의 무공해차량 의무판매 등의
친환경 규제는 수소연료 전지차의 개발을
더욱 촉진시킬 것이다.
자동차의 날을 맞아 열린 미래형 자동차
기술전망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은 20-30년 뒤
미래차량을 이렇게 전망했습니다.
이미 도입기에 들어간 하이브리드차는
성장기를 거치겠지만 2천30년부터는 점차
쇠퇴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대신 수소연료 전지차가 점유율을 점차
높여 2천40년에는 수소차가 지금의
휘발유차를 대신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INT▶안병기 부장\/현대.기아차
그러나 수소차량 보급을 위해서는 수소충전소
확충과 세제지원 등의 정책적인 준비가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INT▶조원석 전무\/ 현대.기아차
현대.기아차는 오는 7월 LPI 하이브리드 차량
시판에 이어 오는 2천15년부터는 연간 1만대
규모로 수소연료전지차 양산에 들어가는 등
세계적인 친환경차량 개발 추세에 발맞춰
나갈 계획입니다.
◀S\/U▶보다 안전하고 연료가 적게드는 친환경
자동차 개발을 위한 노력들이 울산의 자동차
산업을 한단계 더 도약시키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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