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초여름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방도 오늘(5\/8) 낮 최고기온이
28.4도까지 오르며 올 들어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짧은 옷을 꺼내입은
시민들은 인근 공원 등을 찾아 피서를
즐겼습니다.
울산지방은 주말인 내일(5\/9)도 맑은 가운데 기온도 13도에서 29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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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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