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다음달 지정될 사교육없는
학교 10곳을 학교단위에서 수월성 교육을
보편화하는 모델학교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사교육없는 학교의 기본목표인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학력을 더 높일수 있는 수월성 교육 방안을 추가한다는 방침입니다.
사교육 없는 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올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3%인 300곳을 선정하기로
했으며 이에따라 울산에서도 초등학교 4곳,
중,고등학교 3곳씩 모두 10곳의 학교가
사교육 없는 학교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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