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5\/8)
도박판에서 판돈을 많이 가진 사람을
감금한 뒤 돈을 빼앗은 44살 김 모씨등
6명에 대해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일당은
지난 3월 남구 삼산동 빈 사무실에서
판돈 천만원을 걸고 포커 도박을 하던 중
47살 이모씨가 돈을 많이 가진 것을 알고
이씨를 21일동안 감금하고 위협해 23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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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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