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도박판을 벌여 돈을 가로채 온
노인 도박절도단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4\/7), 64살 이 모씨를 추가로 붙잡아 특수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6월
마산시 양덕동 노래방에서 여주인 64살
정 모씨에게 수표 환전액을 두둑하게 주며
도박판을 벌인 뒤 , 정씨에게 5천 9백만원을
빌려 달아나는 수법으로 경남 일대 노래방에서 4차례에 걸쳐 1억 8천9백만원의 현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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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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