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폐형광등과 폐건전지 투기에 따른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이달 한달동안
폐형광등과 폐건전지 집중 분리배출 기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폐형광등과 폐건전지의 경우 유해
물질인 수은이 함유돼 있어 매립이나 소각시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등 피해가 매우
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5월 한 달간을 폐형광등 집중 분리배출 기간으로 정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분리배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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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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