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5\/7)
승강기의 핵심 부품을 일부러 고장 낸
국내 유명 승강기 제조업체의 협력사 직원
32살 김모씨를 재물 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승강기 관리 업무를 다른 업체에 빼앗긴데
앙심을 품고 지난달 29일 오후 11시30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의 한 빌딩 승강기의
주요 부품을 망가뜨려 오작동이 일어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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